[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생활용품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 중인 오가닉K(대표 김덕영)의 브랜드 살림백서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를 통해 칠곡군청에서 지역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21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를 통해 살림백서에서는 칠곡군 취약계층 아동 세대를 위해 샴푸를 포함한 총 89,814,000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모든 물품은 칠곡군청의 협조를 통해 지역 내에 모두 배분됐다.
살림백서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살림백서를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님들을 위한 보답 차원에서 이웃의 건강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살림백서는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생활용품 브랜드 살림백서는 생활 화학성분을 줄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세탁세제, 주방세제 등을 생산해 온 브랜드로 소비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후원문의 054-273-7...
원문 링크 : 살림백서, 칠곡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