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부 최고 선수 176명 참가, 3일간 열전 미래 한국 골프 이끌어갈 유망주들 선의의 경쟁 - 윤재연 대표, 한국 골프 발전 위해 대회장 무상지원 초록으로 가득한 블루원 용인C.C 골프코스 [GBS경북방송 ]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과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블루원배 제40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대회가 7월 26~28일까지 3일간 블루원 용인C.C에서 열린다. 블루원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는 남녀 각각 초등부 16명, 중등부 28명, 고등부 44명 등 모두 176명이 참가한다.
남녀 국가대표 4명과 국가상비군(주니어 포함) 16명 등 초·중·고등부 최우수 선수 대부분이 출전한다. 경기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4인1조로 1, 2라운드 18홀 경기 후 cut off를 적용해 남녀 각각 초등부 9명, 중등부 15명, 고등부 24명이 3인 1조 최종 3라운드를 진행해 우승자를 가린다.
공식 연습일은 7월 25일이며 참가 확정된...
#
블루원배
#
블루원배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
윤재연부회장
#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원문 링크 : 블루원배 제40회 한국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