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최우선’ 입체적 안전 관리, 교차 점검, 대규모 인력 투입으로 ‘안전사고 제로’ 성과 - 3일간 25만 명(행사장 내 경찰추산 12만 명) 방문, 지역 상권 등 경제 활성화 견인 -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등 활약, 성숙한 시민의식 더해지며 원활한 행사 진행 힘 보태 - 코로나 엔데믹 등 치유하고 시민 마음에 더 밝은 미래 향한 희망의 불꽃 터트려 [GBS경북방송 ] 포항국제불빛축제가 3일 동안 25만 명(행사장 내 경찰추산 12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안전대책으로 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되며 ‘안전 축제’라는 호평을 얻었다.
포항시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Light on포항, 밤하늘을 비추다’라는 주제로 ‘2023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개최했다. 영일만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6만 발의 불꽃은 코로나19와 힌남노 등 힘든 시기를 극복한 시민들에게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