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포항 구룡포읍(읍장 조학래)에서 적은 예산으로 후동천(길이 365m폭20m)을 하상정비와 함께 준 설을 함으로 해서 하천 폭이 넓어지고 시원한 느낌 마 저주 고 있다.(사진 참조 ‘후동천의 두 얼굴) 구룡포 후동천은 구룡포읍의 주요 하천으로 후동 저수지와 눌태 수원지와의 Y자 형태로 하천이 형성되어 바다로 향하고 있다.
태풍 때나 폭우가 쏟아질 때는 홍수의 흐름도를 원활하게 하고 물의 범람을 막아 주변 농경지나 가옥들의 침수를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힌남노 태풍 때 하천 준설을 하지 않아 주변 물난리로 지적된 사실도 있었지만 다행이 이번에 하천 준 설을 함으로 해서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 후동리 주민과 눌태리 주민들은 이왕 하천 준설작업에 후동리 하천과 눌태리하천 준설도 해 주길 바라고 있고, 구룡포 한 지도자는 “구룡포의 얼굴은 구룡포 어항과 부둣가 후동리천하천(구룡포 파출소 방향)의 정비가 잘 됨으로 해서 관광...
원문 링크 : 구룡포읍 후동천 하상정비 준설작업 완료 주민들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