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으로 23-24시즌 연속 우승 다짐 우승멤버 그대로 화합된 조직력으로 선전 기대 - 선수들 경기에 전념할 수 있게 안전/팬 관리도 관심 [GBS경북방송 ] 블루원엔젤스는 곧 진행될 팀리그를 앞두고 7월 12일 저녁 광진구 아펙토 홀에서 윤재연 구단주(블루원 대표이사, 부회장)를 비롯한 소속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프로당구 출정식을 갖고 23-24 시즌 팀리그와 챔피언십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블루원엔젤스 윤재연 구단주와 소속 선수 6명, 윤찬노 선수부단장, 박시우 서포터즈 팀장이 참석했다.
다음 행사인 팬미팅을 위해 일찍 도착한 팬들도 자리를 같이해 힘찬 응원과 호응으로 더욱 훈훈하고 감동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번 시즌 첫 번째 팀 리그는 8월5일부터 11일까지 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출정식은 리마인드 세리모니와 블루원엔젤스의 지난 시즌 성과 발표에 이어 이번 시즌을 맞는 선수들의 각오와 다짐을 들었다. 해외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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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루원 프로당구 팀 블루원엔젤스 출정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