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공포 체험객들로 북적북적... 6일 현재 8천여명 다녀가 자연에서 즐기는 공포체험, 평일에도 400여명 이상 찾아 -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호러나이트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모으며 경북대표 야간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3 ‘악귀의 숲’이 연일 공포를 체험하려는 관람객들로 북적이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여름 이벤트로 지난 7월 22일 개장한 루미나 호러나이트 ‘악귀의 숲’은 6일 현재 8,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주말에는 하루 평균 600여명이 ‘악귀의 숲’을 찾아 공포를 체험했으며, 평일에도 하루 평균 400여명 이상이 꾸준히 루미나 호러나이트를 즐겼다. 이는 엔드 코로나로 전국 각지에서 비슷한 시기에 다양한 여름축제가 펼쳐지면서 관광객들이 분산되는 가운데에도 지난해 못지않게 관람객들이 꾸준히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