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지내 송전탑 두개 마을쪽으로 이설공사, 주민 격분 송전탑 공사 현장 [GBS경북방송]포항 오천에서 분양,건설중인 용산 아이파크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부지 조상당시 부지를 관통한는 마을하천을 유로 변경 공사를 먼저 하지 않고 기존 소하천부터 없애버려 주민들이 항의를 하였고, 또 현장 사무소 건물을 무허가로 건립했다가 적발 된 적이 있다. 이번에는 부지내 송전탑를 마을쪽으로 이설하는 공사를 하다 뒤늦게 이를 알고 주민들이 격노했다.
공사 측은 부지내 송전탑을 주민들과의 의견조율이나 통보도 한번없이 어느날 느닷없이 공사를 강행하여다는 것이 주민들의 전언이다. 주민들은 "수십년간 변전소와 송전탑, 송전선로 때문에 주민들이 건강문재 뿐 아니라 재산상의 피해를 보고 살았는데 느닷없이 송전탑을 주민들 의견한번 물어보지 않고 마을쪽으로 옮기는 행태가 괘심하다.
이는 주민들을 철저히 무시하는 행태가 아니고 뭐냐" 고 분노했다. 그리고 '수십개 있는 송전탑중에 한개 단순히 몇미터 옮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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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항 오천 아이파크, 송전탑 이설문제로 주민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