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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수협 트롤위판장 진입도로 좁아 차량사고 위험

 구룡포 수협 트롤위판장 진입도로 좁아 차량사고 위험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구룡포수협이 냉동,냉장시설이 부족한 가운데 오징어 트롤위판장 마저 대형차량진입 도로가 좁아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 문제의 항만도로(위판장)는 구룡포읍 병포리 157-294번지(460평 해양수산부)가 (사) 구룡포 바다살리기가 불법건축물로 도로를 가로막고 있고, 폐어망 차량 등이 막고 있어 실제 진입도로는 8m에 불과하지만 도로 설계 상의 도로폭은 20m이다.

또 문제의 위판장에 요즘 타지역 어선들이 청어,정어리를 하루200여톤을 어획위판을 하는데 있어 대형 차량들이 고기를 상차과정 진입, 후진에서 도로 폭이 좁은데다가 바다살리기 불법 건축물이 도로폭을 가로막고 있어 차량사고의 우려도 있다. 구룡포수협 조합원들은, 바다 살리기 불법건축물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위판과정 차량통행에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해양수산부가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200억원의 냉동,냉장공장 시설 예산편성이 된 것이 마땅한 부지가 없어 예산이 반환됐다는 것은 조합원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