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아티스트 붓을 왜 저렇게 잡고 ㅋㅋㅋ 그래도 표정은 사뭇 진지하다 어제와 같은 듯 다른 오늘 우리 꼬맹이가 쭈우우욱 미술에 흥미가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따라 왜이리 귀엽고 난리? 아이가 크니 집이 작아지기 시작했다 수납할 곳이 없어 그간 버려뒀던 썬룸을 팬트리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수납장사고, 주방 찬장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려 행잉 트레이도 샀다 저거 완전 쓸만하다!
일단 어떤가 보려고 하나만 사왔는데 옷 장에도 넣고, 주방에 더 넣게 또 사러 가야겠다 요런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뒤에는 아직 정리중이라 눈감아 주세요 ㅋ 버닝스에서 선물도 줌 집에 가려는데 우리 쁘미를 부르더니 선물을 나눠 줬다 아이들한테 하나씩 다 주는 모양 사탕도 있고, 비눗방울도 있고, 우리 쁘미가 제일 좋아했던건 망치모양 버닝스 풍선!! 정리의 여왕이 될테야 조만간 사촌동생이랑 조카가 놀러올 예정이라 사부작 사부작 집 청소 하고 정리 하면서 버려뒀던 썬룸을 좀 적극 활용해 보려 수납장도 들였다 맨 밑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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