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드니 발모랄 비치(Balmoral Beach)

 시드니 발모랄 비치(Balmoral Beach)

퉁퉁 부었다냐 오전 6시반 자고 있는 아이를 깨워서 밖으로! 바다로!

리드컴에서 만난 친구 비치에 가기 전 점심때 쯤 먹을 간식을 사고 가면서 마실 모닝 커피도 사느라 카페에 들렀다 베이비치노 주문해 놓고 바로 코 앞에서 목 빠져라 기다리는 아그들 ㅋㅋㅋ 베이비치노를 얼굴로 드심 얼굴에 마쉬멜로우 다 묻히고 먹음 귀엽다 꼬맹이(울 애기 어디갔어. 다 큰애가 있어 왜) Balmoral Beach 오전 9시도 안된 시각 유명한 비치 답게 입성하는게 쉽지 않았다 그간 말로만 들었지 방문해 본건 처음인데 (시드니에 워낙 비치가 많은 지라) 아침 일찍 오면 그래도 괜찮겠거니 했지만 주차 대란으로 겨우겨우 차를 한 대 먼저 대고 우리 차는 9시 반 쯤 겨우 댄 것 같네- (ㅣ (주차만 40분 걸린듯) 그나마 오전이라 이정도지, 오후 쯤 가려고 나섰는데 나가는 길부터 다 막히고 주차 자리 가지고 여기 저기서 싸우고 있고 완전 최악이었다 그 명성 답게 공휴일에는 오면 안되는 곳 ㅋㅋㅋ 그래도 바다...

# 46개월 # 시드니발모랄비치 # 시드니생활 # 시드니일상 # 아기일상 # 엄마일상 # 육아 # 육아일기 # 휴가마지막날 # 시드니맘 # 시드니 # 매일일기 # 발모랄비치 # 생후46개월 # 성장기록 # 세돌 # 세돌아기 # 세살 # 세살아기 #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