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님 오늘 원래 비온다고 해서 실내 놀이터가 있는 쇼핑센터로 갈까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말이지- 수영복 갈아 입히고 친구네 집에서 만남 막간 숨바꼭질 중 쌍둥이 같은 모자에, 똑같은 튜브 들고 걸어서 출발! 이제는 정말 어린이들 같음 자기 튜브 하나씩 챙겨 들고 가는 폼들 보소 Pulse 아웃도어 풀 이동네 주민이 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 친구가 이동네 주민이라 친구 찬스로 종종 오게 되는 곳이다 오늘 같은 날은 시커멓게 타겠지만, 뜨거운 햇빛 덕분에 물은 정말 따숩다 울 애기 얼마나 좋은지 신나서 점프 점프 바닷가 몇 번 가봤다고 파도 타기 하는 중 ㅋㅋㅋ 오늘의 점심 애들이 물에서 좀처럼 나올 생각을 안하네 으른들이 배고파서 싸온 음식들 꺼내들고 먹기 친구가 로즈에서 사온 떡볶이도 있었는데 로즈 분식집 맛이 바뀌었나?
떡볶이 왤케 맛있엉 ㅋㅋ 밥 먹을때 멍때리던 아이들이 물 속에서는 에너지가 넘침 밥 먹고 좀 쉬다가 아그들이 다시 물에 들어가고 싶어해서 2차 수영중 11...
#
46개월
#
육아
#
엄마일상
#
야외수영장
#
아기일상
#
시드니일상
#
시드니생활
#
시드니맘
#
수영장
#
세살아기
#
세살
#
세돌아기
#
세돌
#
성장기록
#
생후46개월
#
물놀이
#
매일일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