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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의 유랑-59]대화가 즐거웠던 아말피, 레몬도시 소렌토

 [젊은날의 유랑-59]대화가 즐거웠던 아말피, 레몬도시 소렌토

아말피 이탈리아 84011 살레르노 아말피 소렌토 이탈리아 80067 나폴리 소렌토 아말피의 끝자락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들이 절경을 이루는곳. 안개낀 풍경이 또다른 분위기로 다시쓰는 여행일지 이곳은 함께 하는 사람이 좋아서 좋아진 여행지랄까?

로마라는 도시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 이곳에 함께 했던 두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 그러나,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 길이 끝나면 헤어지기 마련이다.

옛날일지(v1.2) - 2003.06.03 07:30 기상. 어제도 밤늦게(새벽5시)까지 이야기 하다가 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두 명의 일행(영경, 설아)과 함께 소렌토로 출발했다. 08:27 나폴리행 기차를 타고 다시 10:41 소렌토행 기차을 갈아타고 감.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면 이동하는 시간이 심심하지 않아서 좋다. 계속해서 수다를 떨 수 있으니.

아마 시실리부터는 계속 혼자 다녀야 할텐데 이순간을 즐겨야겠지 12시 쯤 sorento 에 도착해서 숙소잡고...

# 배낭여행 # 세계여행 # 소렌토 # 아말피 # 이탈리아 #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