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미술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34 화가의 벗: 시대공감 포스터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우연히 보게된 전시회 기분 좋았던 우연이었지만 알찬 전시회 입장권 입장권이 잘 만들어져서 찍어봤는데 잘 나오진 않았네 사이좋은 벗들 우리나라 화가로는 원로이면서 꽤 알려진 분들 일제시대와 현대사 시대의 한국을 특유의 화풍으로 그렸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여러 작품들이 그때 화백들의 어려운 생활상을 알려주기도 했다.
대표 문구들을 하나씩 찍고 적어봤다. 진짜 작품들은 현장에서 보시기를 박수근 화백님 "나는 인간의 선함과 진실을 그려야 한다는 대단히 평범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내가 그리는 인간상은 단순하며, 다채롭지 않다. 나는 그들의 가정에 있는 동일한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물론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즐겨 그린다."
윤중식 화백 "색채화가라는 말을 자주 들어요. 색채를 주로 한 그림을 그려온 건 확실해요.
색을 늘 칠하다보면 좀 강렬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자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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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북구립미술관]화가의 벗: 시대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