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로아입니다!
오늘은 작심삼일의 대명사이자 '꾸준함은 개나 줘버려!!' 말을 자주 사용하던 사람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가볍게(?) 적어볼 테니 진중하게 읽어주세요.
"계속해서 시도는 무슨.. 너무 하기 싫은데!!
" "괜찮아. 나에게는 내일이 있어. " "난 쿨하니까.
내일의 나에게 맡기도록 하지." 저 한 마디 하면 무언가 마음이 그렇게 편합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너무나 달콤한 행복이 가슴속부터 머릿속까지 차오릅니다. 그 행복감에 취해 아까의 죄의식은 점차..
사라지고 잊힙니다. 마치 새벽의 야식과 같은 달콤함이랄까요?
한 입 먹기 전과 후가 마치 사람이 달라진 것처럼요. 이런 한 마디가 모여 여러 마디가 되고 습관이 되어 달고 살게 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다 보면 결과가 어찌 될지 아십니까?
바로 저처럼 됩니다. . .. .... 오늘의 주인공은 4달 전 슬로아입니다.
저는 항상 열정만 가득하고 마무리가 없는 아이였습니다. 항상 시작만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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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게으름뱅이의 진화 - feat(비기. 마법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