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스토리를 하나 풀려고 합니다. 제가 책을 완성을 했기 때문에!
책을 작성한 후기와 경험들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전자책을 기획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저에게 펼쳐졌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느꼈으며 감사한 일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입이 근질근질하니 공유하고자 적게 되었습니다.
정말 뻔한 스토리이니 흥미롭게 봐주세요 :) 생에 첫 책 쓰기의 시작 저는 사실 예전부터 책을 쓰는 것이 목표 중에 하나였습니다. 있어 보이잖아요?
^_^ 이런 이유도 있지만 책을 쓴다는 것 자체가 그 분야에 전문가급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던 저는 꼭 쓰고 싶었고 사람들에게 저의 생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타이탄 철물점님을 알게 되었고 강의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2기 강의였고 '전자책 만들기'였습니다. 언젠가 써야겠다는 제 마음이 저를 강하게 흔들었고 정신 차리고 보니 2기를 수강하고 있었습니다.
강의가 시작하고 처음엔 기술과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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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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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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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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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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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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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철물점
원문 링크 : 역시 하면 된다는 뻔한 재미있는 듯, 없는 듯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