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식 샀던 날들을 기억한다. 과감하게 투자한 지난날을 복기해본다.
쳐다보고 있는다고 주가창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 여러 재테크 책을 읽고서 부자의 길을 걷고 싶었다.
소득만으론 한계임을 깨닫고 남편과 상의끝에 가지고 있는 자산을 투자하기로 했다. 그전까지만 주식은 패가 망하는 지름길이라 여겼는데..
책을 읽으니 견문도 쌓였고 마인드 컨트롤도 되었다. 나도 할수 있겠다는 마음도 단단해져갔다.
그리고 결심을 바로 이행했다. 우리부부 명의의 예적금, 저축보험, 공제회비 등을 바로 해지하고 찾았다.
남편은 자신의 몫까지 투자 해보라고 지원했고 대략 3천9백만원 정도 금액을 나에게 모두 맡겼다. 7년 납부한 두사람의 저축보험 해제 대략 8년동안 납입한 공무원 행정공제회 탈퇴 기타 예적금 해제 행정공제회 해지내역 간띵이가 부었던 나 - 1도 고민없이 바로 환전해버렸다. 나의 장점이다.
묻고따지지도 않고 실행하는거 ! 당시 환율 대략 1200원대 그렇게 주식투자를 시작한 22년도 2월 ...
원문 링크 : 2022년 미국주식 첫투자 및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