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입니다. 여러분은 어떨 때 손절을 확정하시나요?
혹시 내년 세금이 두려워 손절하시진 않으시겠죠? 만약 잠깐의 조정이라면?
손절 전, 기업의 펀더멘털을 제대로 확인해보신 적은 있나요? 5%, 10% 먹었다고 익절 하시진 않으시죠?
오늘은 세금 방어를 위해 손실금 또는 수익금을 매도했을 때 생기는 장단점을 장기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리해 봤슴돠. 왜 매도(손익 실현)를 고려하나요?
주식투자 매도 손절 익절 손실 손익 반복 이유 연간 수익 250만 원 이하는 비과세 적용, 초과 시 22% 양도소득세(국세 20% + 지방세 2%)가 청구됩니다. 이때 손실 실현(손절)로 수익과 손익 통산할 수 있어 과세 대상 금액을 줄일 수 있슴돠.
예시 (국내 투자자 기준) 애플에서 수익 1,000만 원, 아마존에서 손실 400만 원 발생 순익 = 600만 원 → 250만 원 공제 후 과세표준 = 350만 원 세율 22% 적용 → 세금 약 77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