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 성장주에 장기투자중인 파돌댁임돠.
제 계좌는 고점에서 무려 1억 가까이 떨어졌슴돠. 이럴 때 많은 투자자들이 무서워서 주식을 던져버리기도 하고, 반대로 꿋꿋이 버티는 사람도 있슴돠.
(좌) 고점 (우) 현재 하지만 아셔야 합니다. 이것은 내 돈이 줄어든 게 아니라 평가 금액이 줄어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직 팔지 않았으니 ‘실현된 손실’이 아닙니다. 물론 형편없는 기업이라면 주가가 계속 나락을...
내가 집을 샀는데 시세가 잠시 떨어졌다고 집값을 손실로 확정하지는 않슴돠.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팔지 않았다 = 아직 손실 아님" 이 원리입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계좌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건 일상입니다.
그런데 막상 큰 금액이 빠져나가는 걸 눈으로 확인하면 지금까지 번 거 다 날리는 거 아냐? 하는 불안이 생기지요.
저도 초반에 그런 마음이 들었슴돠. 보합장이나 횡보장에서도 비슷한 마음이 들겁니다.
지루하고, 재미가 없슴돠. 제가 투자하고 있는 팔란티어(...
원문 링크 : 내 주식 계좌 고점에서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