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평범한 공무원 부부였던 우리는 11억 자산을 만들어 냈습니다. (25. 5월 기준) 한때는, 저축이 답이라고 믿었고 주식은 위험하다며 애써 피한 시간도 있었어요 경제뉴스는 마치 외계어 같았고 투자는 선택받은 사람만 하는거라 생각했지요 이 블로그를 찾으신 분들도 어쩌면 저희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요 ? 이곳에는 우리 부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확실한 재테크 스토리를 쌓아가고 있어요.
조금은 가벼운 발걸음을 내딛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요 - 그래서 오늘은 찾아오신 분들을 위해 저희부부의 시작을 공유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준비해 보았답니다 (꾸벅) 파돌부부의 뜻? 남편이 '파'를 좋아해서 제가 파돌이라고 부르는데요 - 블로그명 고민하다가 파돌이 어감이 좋아서 '파돌부부'라고 정해버렸습니다.
저희는 40대 부부이고 25년 기준, 결혼 11년차가 되었답니다. 주식=도박?
공무원 부부의 가치관과 투자 계기 왜 투자를 시작했는가? 믿기 힘들겠지만 저는 딱히 절약을 해본...
원문 링크 : 파돌부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