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때문에 만들어는 뒀는데. 혹시 계좌에 입금만 해두고 몇 년째 잠자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어떤 상품을 사야 할지 몰라 현금만 쌓아두고 있다면, 어쩌면 당신은 가장 위험한 투자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돈만 넣어두고 방치, 가장 위험한 투자를 하고 계셨습니다 가만히 두면 원금이라도 지키는 것 아니냐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우리에겐 '인플레이션'이라는 아주 무서운 적이 있거든요.
매년 물가가 3%씩 오른다고 가정하면, 지금의 1억 원은 10년 뒤엔 7,400만 원, 20년 뒤엔 5,400만 원의 가치밖에 갖지 못합니다. 그냥 반 토막이 나는 겁니다.
"가장 위험한 투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투자입니다." 연금 계좌에 돈을 넣어두고 방치하는 건, 보이지 않는 좀벌레에게 내 노후 자금을 계속 뜯어 먹히게 내버려 두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제가 오늘 다소 직설적으로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TDF, 정말 초보자를 위한 만능 치트키일까?
많은 분들이 고민하기 싫어서 TDF(Ta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