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좀 번다 하는 친구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미국이나 캐나다인 줄 알았는데, 요즘 좌표를 찍어보면 열에 일곱은 이곳입니다.
두바이(Dubai). 단순히 슈퍼카 타고 호캉스 즐기러 가는 게 아닙니다.
이들은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생존과 자산 방어를 위해 떠나는 겁니다. 한국의 상속세와 과세 체계가 개편되지 않는 한, 이 엑소더스(Exodus)는 멈추지 않을 겁니다.
오늘은 영리치들이 왜 50도 폭염 속으로 제 발로 들어가는지, 2026년 2월 최신 기준으로 그들의 득과 실을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해 드립니다. 3줄 요약 1. 세금: 개인 소득세, 코인 과세 0원.
법인세도 순익 1.3억 이하면 0원. 2. 조건: 약 7.6억 원(200만 디르함) 부동산 투자 시 10년 거주 비자 해결. 3.
현실: 50도 더위와 월 1,000만 원 생활비 고려 시 연 수익 3억 이상만 추천. 세금 0원의 파괴력 한국과 두바이의 세금 차이를 보니 왜 영리치들이 짐을 싸는지 한눈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