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천장인데, 왜 내 계좌는 지옥일까?" 어제 잠 한숨도 못 주무신 분들 많으시죠?
자고 일어났더니 비트코인이 -20% 꽂히고, 은값은 장중 -37%까지 밀렸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지수 파티 뒤에 숨겨진 차가운 현실을 빙산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분명 뉴스를 틀면 코스피 5,000 시대 개막이라며 샴페인을 터뜨리는데, 정작 내 계좌는 파란불이 켜지다 못해 시퍼렇게 질려버린 상황. 도대체 이 괴리감은 뭘까요?
지금 시장, 취한 사람들 지갑 털어가는 중입니다. 오늘 글은 좀 맵습니다.
지금 빚내서(레버리지) 투자하신 분들, 당장 뼈 맞을 준비 하시고 정독해 주세요. 3분 뒤엔 적어도 살아남는 법은 챙겨가실 겁니다. 범인은 레버리지, 그리고 케빈 워시 이번 폭락장, 단순히 "많이 올라서 빠졌다"라고 퉁치기엔 하락 폭이 살벌합니다.
핵심 원인은 딱 두 가지입니다. 단순한 수치가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도 당신의 전부를 앗아갈 수 있습니다. 1. 빚쟁이들의 최후 (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