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가 시끄러울수록 지갑은 조용히 여세요 "또 시작이네, 또." 오늘 아침 뉴스 보셨습니까?
쿠팡 때리기가 아주 절정입니다. 개인정보 이슈다, 김범석 의장이 국감에 안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아주 공공의 적을 만들어서 난타전을 벌이고 있죠. 덕분에 우리 서학개미들 계좌는 파랗게 질렸습니다.
주가가 20달러 초반까지 밀렸더군요. 이쯤 되면 손절하고 나가야 하나 고민되실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 장바구니에 주식을 담고 있습니다.
다들 "망했다"고 할 때, 진짜 돈 냄새를 맡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공포를 돈으로 바꾸는 법을 이야기해 보죠.
[Q. 쿠팡 주가, 왜 이렇게 떨어지나요?]
A. 정치적 규제 이슈와 때리기로 인한 심리적 공포가 반영된 가격입니다.
하지만 로켓배송 없이 살 수 있습니까? 펀더멘털은 그대로입니다.
소음(Noise)에 팔지 말고, 가치(Value)에 집중할 때입니다. "내가 쓰레기 정치인이라면 이렇게 돈법니다" "내가 만약 양심 ...
원문 링크 : 쿠팡 주가 20달러, 정치인이 때릴 때 줍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