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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쿨톤 비켜. 인간 복숭아가 된 손연재의 레드 포인트 룩

 겨울 쿨톤 비켜. 인간 복숭아가 된 손연재의 레드 포인트 룩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그녀, 이게 정말 엄마의 바이브인가요? 와, 진짜 보자마자 헉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얼마 전 득남 소식을 알리며 엄마가 된 손연재 님, 다들 소식 들으셨죠? 근데 이 사진들을 보면 도무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여전히 소녀 같은 미소를 보여주는 손연재 육아로 인한 피곤함은커녕, 오히려 리듬체조 선수 시절보다 더 편안하고 앳된 분위기가 흐릅니다. 대학교 새내기가 공강 시간에 학교 앞 카페에 놀러 나온 것 같은 이 싱그러움.

도대체 비결이 뭘까요? 물론 타고난 미모도 있겠지만, 저는 오늘 그녀가 선택한 영리한 스타일링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그냥 툭 걸친 것 같지만, 사실 철저하게 계산된 동안 공식이 숨어 있거든요. 공식 1.

텍스처의 반전, 복슬복슬 퍼(Fur)와 데님 겨울 아우터, 다들 뭐 입고 계시나요? 혹시 무겁고 어두운 롱패딩 속에 몸을 숨기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손연재 님은 패딩 대신 복슬복슬한 질감이 살아있는 화이트 퍼 자켓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