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사진 보셨나요? 저는 보자마자 "와..."
소리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알던 <모범택시>의 그 털털한 해커 안고은 맞나요?
드라마에선 늘 조끼에 카고 바지만 입던 그녀가, 본캐로 돌아오니 이렇게나 사랑스럽습니다. 팬들이 목 빠지게 <모범택시3> 기다리는 걸 아는지, 최근 표예진 배우가 올려준 설원 사진들이 커뮤니티에서 난리인데요.
오늘은 단순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표예진의 현실판 겨울 요정 코디를 나노 단위로 뜯어보겠습니다. 스키장 가실 분들, 이대로만 입으세요.
인생샷 무조건 건집니다. 1. 칙칙한 김밥 패딩은 그만, 반사판 효과 겨울 패딩, 아직도 무난한 검은색만 고집하시나요?
표예진 배우의 선택을 보세요. 설원 위에서 자체 발광하는 표예진의 라이트 그레이 숏패딩 룩 새하얀 눈밭에서 그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준 건, 바로 은은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숏패딩입니다.
화이트는 관리가 부담스럽고, 블랙은 사진 찍으면 묻히기 십상이죠. 이때 딱 좋은 대안이 바로 이런 ...
원문 링크 : 모범택시3 표예진, 패딩 하나로 인간 눈송이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