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키 여행, 설원보다 빛나는 사복 센스 다들 이 사진 보셨나요? 저는 보자마자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서 손이 떨리더라고요.
드라마 촬영 끝나고 드디어 꿀맛 같은 휴가를 떠난 배우 장희령 님입니다. 장소는 눈의 왕국, 홋카이도 클럽메드 사호로라고 하는데요.
"첫 스키 여행"이라며 신난 표정을 보니 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설레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패션 덕후인 제 눈에는 설경보다 먼저 들어온 게 있었습니다.
바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정석을 보여준 그녀의 방한 패션 아이템들입니다. 영하의 날씨에도 스타일과 보온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장희령 님의 코디 공식을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홋카이도 사호로의 설원 위에서 포착된 장희령의 사랑스러운 겨울 코디 차콜과 핑크, 실패 없는 겨울 컬러 조합 사실 겨울 여행지에서 사진 잘 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너무 춥다 보니 롱패딩으로 꽁꽁 싸매기 바쁘잖아요.
하지만 장희령 님은 달랐습니다. 전체적인 룩의 컬러 밸런스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