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 식구인 최우식이 인정한 수지 비주얼 "수지는... 너무 예쁘지."
같은 연예인끼리도 실물 보고 감탄한다는 게 진짜인가 봅니다. 배우 최우식이 같은 소속사 식구인 수지를 그릴 때 했던 말인데요.
(표정에서 찐텐이 느껴지지 않나요? ㅋㅋ) 사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예쁨의 대명사였지만,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들을 보면 단순히 예쁜 걸 넘어서 분위기가 압도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대체 뭘 했길래 선이 더 고워졌나 찾아봤더니, 역시나 이것에 진심이더라고요. 저 이거 보고 당장 매트 폈습니다.
오늘 다이어트 자극 좀 세게 받으실 거예요. 유연성 무슨 일?
뼈대부터 다시 태어난 듯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다리 찢기 와, 진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저게 그냥 앉아있는 것 같죠?
발레나 필라테스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저렇게 골반 정렬 딱 맞추고 180도로 다리 찢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부들부들) 우아해 보이지만 코어 힘 장난 아님 수지가 최근 푹 빠져 있는 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