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코트, 입고는 싶지만 곰처럼 보일까 봐 망설여지시나요? 오늘 손나은 님의 착장을 통해 그 해답을 명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비싼 옷을 입어서 예쁜 것이 아닙니다. 부피감이 큰 아우터를 다스리는 치밀한 실루엣 설계가 핵심입니다.
오늘의 핵심 인사이트 1. 외출용: 하체 슬림화와 수직 라인 강조로 부피감 상쇄 2.
마실용: 럭셔리 퍼와 빈티지 액세서리의 파격적인 믹스매치 3. 필승법: 시선을 아우터 밖으로 돌리는 포인트 디테일 활용 1.
포멀한 외출을 위한 블랙 퍼의 정석, 수직 실루엣 블랙 퍼 코트와 블랙 타이츠를 매치해 세로 라인을 극대화한 손나은의 외출룩 코디. 부피감이 상당한 롱 퍼 코트를 선택했음에도 전혀 부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하체 라인을 완전히 슬림하게 눌러준 올 블랙 전략에 있습니다. 상체가 부풀어 오를 때는 하체를 가장 얇게 표현하세요.
이것이 퍼 코디의 절대 법칙입니다. 오버핏 아우터와 대비되는 슬림한 하체 라인과 미니멀한 토트백 매치.
옆모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