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게 60만원?" 강소라 세탁소룩 브랜드 공개

 "이게 60만원?" 강소라 세탁소룩 브랜드 공개

요즘 강소라 님, 폼 진짜 미쳤습니다. 그냥 동네 빨래방 앞인데 무슨 영화 스틸컷인 줄 알았어요.

편안해 보이는데 절대 평범하지 않은 저 아우라, 보자마자 저장 버튼 눌렀습니다. 브라운 깔맞춤: 실패 없는 가을 무드 공식 "무심하게 문 여는데, 분위기 뭐죠?"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을 깔고 빈티지한 무드를 섞었네요. 볼캡 푹 눌러쓰고 코듀로이 스커트에 니트 자켓 하나 툭.

꾸민 듯 안 꾸민 듯, 이게 진짜 고수들의 영역이죠. 특히 저 니트 자켓, 스티치 디테일이 너무 귀여워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어디 건지 궁금해서 바로 찾아봤습니다. 핑거린(PHINGERIN): 60만 원대 유니크함 "스티치 디테일, 이게 킬링 포인트."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죠? 핸드메이드 느낌 물씬 나는 굵은 스티치가 특징입니다.

일본 브랜드 핑거린(PHINGERIN) 제품이라고 하네요. 모델명은 PG1 KNIT BEIGE.

가격은 약 650,000원대입니다. 솔직히 가격대는 좀 있는데, 디테일 보면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