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피드를 넘기다가 진짜 안도의 한숨을 셨습니다. 얼마 전 온 국민의 어머니, 故 김수미 선생님이 하늘의 별이 되었을 때 가장 마음이 쓰였던 사람이 바로 며느리 서효림 배우였거든요.
방송에서도 친딸 이상으로 살갑게 챙기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찐사랑이 뚝뚝 묻어났잖아요. 그 황망한 이별을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 꽤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을 겁니다.
"애엄마 맞나요?" 두바이 풀장을 뒤집어 놓은 핫핑크 그런데 어제 올라온 기사와 사진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두바이 럭셔리 호텔 인피니티 풀에서의 과감한 비키니 자태 우리가 알던 그 톡톡 튀고 건강한 인간 비타민으로 완벽하게 돌아왔더라고요. 그것도 두바이의 뜨거운 햇살 아래, 시선 강탈하는 네온 핫핑크 비키니를 입고 말이죠.
솔직히 40대 진입하고 출산까지 겪고 나면, 래시가드로 꽁꽁 싸매기 바쁜 게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뱃살은커녕 군살 하나 없는 저 탄탄한 복근 라인 좀 보세요.
피부 톤을 화사하게 살려주는 채도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