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당장 쓰레기통행." 요즘 인스타 켤 때마다 다들 분위기 미쳤다며 난리 난 그 메이크업.
레전드 찍은 제니의 서늘한 뱀파이어 로맨틱 무드 오늘의 메이크업 다크서클 가리는 시대는 끝! 제니·수지·엘라·윤채의 4인 4색 뱀파이어 메이크업 핵심 포인트 전격 해부 진짜 다들 약속이나 한 듯 컨실러를 내려놓기 시작했어요.
피곤의 상징이었던 다크서클이 가장 트렌디한 무기가 된 신흥 뷰티 트렌드. 이름하여 뱀파이어 로맨틱입니다.
대체 어떻게 했길래 퀭해 보이지 않고 예쁜 건지, 셀럽 4명의 나노 디테일을 싹 다 뜯어보자고요. 1. 제니 : 피 테일과 극강의 음영 컨실러를 완벽히 생략한 제니의 파격적인 눈매 음영 아니 진짜 뱀파이어인 줄.
처음 제니 사진 떴을 때 합성인 줄 알았잖아요. 이번 트렌드의 핵심은 아이러니하게도 다크서클의 극대화입니다.
평소라면 환하게 가리기 바빴을 눈 밑 공간에, 오히려 딥한 브라운으로 음영을 깊게 박아버렸죠. 속눈썹은 뒤로 갈수록 날렵하게 길게 빼주고, 생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