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무드가 돋보이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6 봄 캠페인 메인 컷 사진 보고 "어? 김지원인가?"
하고 들어오신 분들 꽤 많으시죠? 저도 썸네일만 보고 순간 헷갈렸을 정도로 청순하고 지적인 무드가 폭발했는데요.
정답은 바로 요즘 넷플릭스 찢고 있는 얼굴 천재, 배우 고윤정 님입니다. 얼마 전 공개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의 2026 스프링 캠페인 Within Spring 화보 컷인데요.
프렌치 캐주얼의 정석답게, 올해 봄에도 당장 내 옷장으로 옮겨오고 싶은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쏟아졌습니다. 공홈 뒤져가며 핏이랑 디테일 싹 다 분석해 왔으니, 장바구니 담기 전에 이 글 하나로 끝내세요. 1.
실패 없는 아우터, 클래식 해링턴 재킷의 완벽한 핏 상체 통통족도 여리여리하게 만들어주는 베이직 해링턴 재킷 (베이지) 이번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아우터 라인업. 고윤정 님이 착용한 베이지 컬러의 베이직 해링턴 재킷은 이번 시즌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