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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 줄 알았는데 2만 원대? 시드니 뒤집은 치어리더 김나연 비키니 정체"

 "명품인 줄 알았는데 2만 원대? 시드니 뒤집은 치어리더 김나연 비키니 정체"

"파도에 맞고 3번 굴렀지만 행복해 " 분명 파도에 뒹굴었다고 했는데, 제 눈엔 그저 한 편의 청량한 화보 그 자체네요. 요즘 야구장 폼 미쳤다고 남초 커뮤니티 난리 나게 만든 주역이죠.

NC 다이노스의 요정, 치어리더 김나연 님이 시드니 해변을 제대로 뒤집어 놓으셨습니다. 호주 시드니의 뜨거운 햇살보다 더 눈부신 김나연의 휴양지 무드.

호주 시드니 바다의 에메랄드빛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저 블루 패턴 비키니. 처음 사진 올라왔을 때 다들 해외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인 줄 알고 디엠 창이 폭발했다는 후문입니다.

솔직히 저 미친 핏과 청순한 이목구비가 다 하긴 했지만, 옷 자체의 색감도 범상치가 않거든요. 태닝 베드 위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바디 라인.

가까이서 보면 뻔한 스트라이프나 단색이 아니라, 유니크한 지그재그 웨이브 패턴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패턴이 시선을 분산시켜서 은근히 바디 라인을 더 볼륨감 있게 만들어주는 치트키 역할을 제대로 하죠.

파도와 완벽한 물아일체를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