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옷 잘 입기로 소문난 그녀지만 이번엔 컬러감이 진짜 미쳤네요. 민트도 아니고 하늘색도 아닌 저 오묘한 피스타치오 톤, 올봄 하객룩 고민 중이라면 이게 바로 정답이 아닐까 싶어요.
독보적인 색감, 한 끗 차이의 럭셔리 효민 지미추 가방 코디: 톤온톤으로 완성한 우아한 실루엣 거울 셀카 속 저 가방의 볼륨감을 보세요. 마냥 딱딱한 서류 가방 스타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잡힌 셔링 덕분에 훨씬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무드가 느껴지죠.
차분한 그레이 셋업에 저런 파스텔 톤 포인트 하나면 결혼식장에서 시선 강탈은 시간문제겠네요. 디테일이 살린 한 끗의 차이 지미추 바 홀드올 미디엄: 부드러운 가죽 텍스처와 골드 로고 포인트 가까이서 보니 가죽 질감이 더 대박이죠?
2,230,000원이라는 가격대가 단번에 납득되는 퀄리티네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미디엄 사이즈라 보조 배터리부터 파우치까지 다 들어가는 수납력까지 챙겼다는 점.
지미추 밈미 슬링백 50: 입체적인 플라워 디테일의 정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