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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 차라고?" 아무도 몰랐던 숨은 진주 여배우 장민영 비키니 몸매 근황

 "데뷔 20년 차라고?" 아무도 몰랐던 숨은 진주 여배우 장민영 비키니 몸매 근황

"데뷔 20년 차 여배우인데, 이름이 낯설다고요?" 아마 사진을 보시면 "아니, 이 얼굴과 몸매를 가진 배우가 왜 아직 안 떴지?"

라는 아쉬움 섞인 탄식부터 나오실 겁니다. 저도 최근 피드를 넘기다가 진짜 헉 소리가 났거든요. 2008년 영화 놈놈놈 단역부터 시작해 드라마 싸인, 왼손잡이 아내, 괴물까지.

알고 보면 우리 곁에 늘 있었던 묵묵한 연기자, 바로 배우 장민영입니다. 큐트 앤 섹시의 정석, 플로럴 오프숄더 솔직히 20년 가까운 연기 경력이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동안 외모죠. 2026년 3월, 다가올 여름을 한 발짝 먼저 맞이하듯 올라온 수영장 근황 사진들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하늘색 플로럴 패턴의 오프숄더 비키니는 자칫 잘못 입으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거든요. 근데 특유의 청순한 이목구비와 군살 하나 없는 볼륨감이 만나니까 그냥 하이엔드 화보 그 자체가 돼버리네요.

물가에 비친 조명과 떨어지는 어깨라인 핏이 진심 예술입니다. 레트로 무드까지 씹어먹은 스트라이프 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