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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데뷔했던 걔 맞아?" 24살 백지헌, 확 바뀐 분위기 완성한 300만 원대 가방 정체

 "중학생 때 데뷔했던 걔 맞아?" 24살 백지헌, 확 바뀐 분위기 완성한 300만 원대 가방 정체

눈웃음 하나로 삼촌 팬들 무장해제 시키던 15살 중학생 소녀. 프로미스나인의 영원한 막내, 백지헌의 예전 모습을 기억하신다면 이 사진에서 꽤나 충격을 받으셨을 겁니다.

어느덧 데뷔 10년 차를 향해가는 2026년 3월. 올해 24살이 된 그녀의 최근 근황 사진이 각종 커뮤니티를 그야말로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특유의 과즙미 넘치던 메이크업은 덜어내고, 그 자리에 서늘하고 고혹적인 냉미녀의 분위기를 채워 넣었더군요. 아니, 언제 이렇게 성숙한 여배우 포스가 나게 된 걸까요?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가 아닙니다. 코냑 브라운 컬러의 빈티지한 가죽 자켓에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를 매치한 저 스타일링의 영리함 좀 보세요.

분위기를 압도한 진짜 치트키의 정체 사진을 줌 당겨서 보다가 귀에 반짝이는 알파벳 로고를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DG 로고.

네, 이탈리아의 관능적인 매력 돌체앤가바나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무릎 위에 무심하게 툭 올려진 저 블랙 탑핸들 가방.

캐주얼한 라이더 자켓을 단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