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하정우와의 뜬금없는 열애설 해프닝으로 다시금 강제 소환된 그녀. 하지만 패피들 사이에서는 열애설보다 오늘 뭐 입었나가 백 배는 더 중요한 영원한 사복 퀸, 차정원.
안 그래도 마른 몸매를 더 뼈말라처럼 보이게 만드는 그녀만의 한 끗 차이 디테일들.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결제창을 띄우게 만드는 차정원의 스타일 공식 4가지 지금 바로 털어볼게요.
하비 체형도 슬림하게 만드는 차정원의 오버핏 레더 자켓 코디 "언니, 이 자켓 어디 거예요? 정보 좀요!"
댓글창 폭주하게 만든 저 베이지톤 레더 자켓. 넉넉한 오버핏인데 부해 보이지 않는 게 핵심이죠.
짧은 하의에 장목 양말, 거기에 스니커즈 조합은 차정원이 밀고 있는 시그너처 교복 룩이기도 해요. • 자켓: 그로브(GROVE) - 23FW 제품 (현재 품절 대란) • 모자: 마틴킴(Matin Kim) 로고 캡 • 가방: 미니멀한 블랙 토트백 : 올드머니룩의 정석, 톤온톤 배색과 안경 디테일 그레이 코트에 블루 코듀로이 팬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