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엔 진짜 작정했네."
패션 커뮤니티가 벌써부터 들썩이는 이유, 바로 이 녀석 때문이죠. 아식스와 C.P.
컴퍼니의 두 번째 만남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슬레이트 블루의 깊이감이 느껴지는 모로칸 블루 컬러웨이 솔직히 첫 번째 협업 때도 반응이 장난 아니었잖아요?
근데 이번엔 실루엣부터가 완전 날카로운 느낌 그 자체예요. 베이스 모델은 아식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젤-퀀텀 360 I인데, 여기에 C.P.
컴퍼니 특유의 이탈리안 감성이 한 스푼 아주 진하게 섞였습니다. 유선형 구조와 조형적인 아웃솔이 돋보이는 옆모습 이번에 공개된 컬러는 두 가지.
시크함의 정석 퓨어 실버와 오묘한 색감의 모로칸 블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블루 컬러가 진짜 물건이라고 생각해요.
블랙과 섞인 저 컬러 블로킹이 고프코어 룩에 신으면 그냥 게임 끝이거든요. 힐컵에 선명하게 새겨진 C.P.
COMPANY 시그니처 로고 가장 눈여겨볼 포인트는 역시 로고! 텅(혓바닥)이랑 힐컵(뒷축)에 C.P.
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