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때부터 눈여겨봤습니다. 연기요?
아니요, 저분의 옷발 말입니다. 배우 이가령 님, 인스타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분명 우리와 같은 중력을 받고 사는데, 필드 위 사진을 보면 혼자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습니다. "원래 마른 거 아니냐?"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타고난 피지컬 훌륭합니다. 하지만 패션 관점에서 보면 저건 철저하게 계산된 스타일링의 승리입니다.
오늘은 이가령 님의 골프 패션을 뜯어보며, 내일 당장 필드에서 써먹을 수 있는 비율 깡패가 되는 3가지 코디 공식을 분석해 드립니다. 브랜드 정보부터 디테일 팁까지, 싹 다 정리했으니 집중해 주세요.
필드 여신 되는 법 1. 컬러: 시선을 꽂는 강렬한 대비 2.
비율: 상체는 짧게, 하체는 길게 3. 소재: 계절감을 입는 텍스처의 마법 1.
레드 & 블랙, 필드의 주인공이 되는 법 가을 골프장, 잔디는 누렇게 변해가고 하늘은 파랗습니다. 이때 가장 확실하게 나를 각인시키는 컬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