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태리 언니 복근 무슨 일이야?" 파리 패션위크 사진 뜨자마자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죠.
오늘의 핫이슈 & 스타일 요약 - 단아함 벗어던진 김태리 파격 노출룩 정체 - 필릭스 vs 정호연, 하나의 루이 비통 다른 느낌 - 봄 하객룩 멱살 잡고 캐리할 미니백 3대장 1. 루이 비통 스콰이어 이스트 웨스트 가방 하나 무심하게 들었을 뿐인데 이 퇴폐적인 분위기는 뭘까요.
헤어리한 질감의 블랙 재킷에 연청 데님 툭 입어주고, 바게트 쉐입의 루이 비통 가방을 더했네요.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모노그램을 특유의 아우라로 완벽하게 씹어 먹은 핏.
과한 러플 드레스도 우아하게 누르는 클러치 연출법 게티이미지 반면 정호연은 완전히 다른 느낌입니다. 존재감 엄청난 화이트 셔링 드레스에 스트랩을 감아 클러치처럼 쥐었죠.
길쭉하고 슬림한 실루엣 덕분에 팔에 착 감기는 맛이 예술이네요. 루이 비통 스콰이어 이스트 웨스트 가격대는 좀 눈물 나지만 사계절 내내 뽕뽑기 좋은 효템 인정합니다. 2.
미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