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원대 보석을 몸에 두르는 기분, 상상해 본 적 있으신가요? 단순한 사치를 넘어 이제는 가장 확실한 대체 투자처가 됐습니다.
이번 시즌을 압도할 영롱하고 우아한 하이주얼리 피스들을 확인하세요. 1. 억 소리 나는 컬러 스톤의 반란, 진정한 하드캐리 최근 하이주얼리 씬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다채로운 컬러 스톤의 귀환입니다.
과거 다이아몬드에만 집중했던 시선이 이제는 루비와 사파이어로 향하죠. 해리 윈스턴의 이그조틱 하드 브로치는 무려 2억 5천만 원대.
옷깃에 달아두는 순간 묵직한 중량감이 가슴팍을 타고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미키모토 역시 조형적인 꽃잎 속에 눈부신 컬러 스톤을 가득 채웠습니다.
투명하게 빛나는 화이트 골드 위로 봄날의 만개한 정원이 펼쳐지네요. 가격은 8천 5백만 원대로 하이엔드의 정수를 그대로 보여주는 피스입니다. 2.
손끝에서 피어나는 영원한 봄, 링 피스의 미학 피아제의 에센스 오브 엑스트라레간자 반지는 그 이름부터 압도적입니다. 센터에 자리 잡은 레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