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셔츠는 많은데, 왜 매일 모나미 룩이죠?" 혹시 여러분도 기본 화이트 셔츠를 그냥 정직하게만 입고 계시진 않나요?
그건 셔츠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오늘은 패션 인사이더들만 아는, 셔츠 한 장으로 맛있게 코디하는 법을 털어볼게요. 1단계, 무심하게 툭!
카디건 둘러매기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그레이 카디건, 그리고 퍼 햇으로 완성한 믹스매치 사실 이건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가 확실한 치트키예요. 카디건을 정직하게 입지 말고, 어깨에 툭 걸쳐서 질끈 묶어보세요.
"매듭은 대충 묶을수록 쿨해 보여요." 중요한 건 카디건의 소재!
이미지처럼 포근한 그레이 니트는 셔츠의 빳빳한 질감을 부드럽게 중화시켜 주거든요. 여기에 요즘 핫한 퍼 햇(Fur Hat) 하나 써주면?
북유럽 감성 바로 완성입니다. 2단계, 중성적인 매력 넥타이 포인트 복슬복슬한 모헤어 카디건 속 반전의 넥타이 스타일링 "넥타이는 남자만 하는 거 아냐?" 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요즘 잘나가는 언니들은 셔츠에 슬림한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