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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만 입기엔 좀 민망해?" 켄달·페기구가 선택한 갓생 운동복 트렌드 4가지

 "레깅스만 입기엔 좀 민망해?" 켄달·페기구가 선택한 갓생 운동복 트렌드 4가지

"거울 속 내 모습이 민망해서 운동 가기 싫어진 적 없나요?" 새해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건 여러분의 의지 탓이 아니라 장비 탓일지도 모릅니다.

보는 것만으로 운동 욕구 200% 자극하는 글로벌 핫걸들의 애슬레저 룩, 지금 바로 훔쳐볼까요? 켄달 제너의 스카이 블루 한 방 네이비 컬러 니트 카디건과 레깅스의 톤온톤 매치 완벽한 몸매의 대명사, 켄달 제너는 최근 딥한 네이비와 화사한 스카이 블루를 기막히게 섞어 쓰고 있습니다.

자칫 내복처럼 보일 수 있는 레깅스를 세련된 무드로 끌어올린 비결은 바로 소재의 변주인데요. 청량함 그 자체!

2026 트렌드 컬러인 스카이 블루 보디수트 몸에 딱 붙는 브라톱 위에 같은 톤의 니트 카디건을 걸쳐주면 민망함은 사라지고 시크함만 남죠. 여기에 발레코어 무드의 플랫슈즈까지 믹스매치하면 헬스장에서 바로 데이트하러 가도 무죄입니다.

핑크 공주님, 엘사 호스크의 바비코어 벨보이 카트 위에서도 빛나는 엘사 호스크의 핑크 셋업 운동복이 꼭 스포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