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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삼켰다고?" 이가령, 밤수영 중 포착된 역대급 슬렌더 몸매 근황

 "달을 삼켰다고?" 이가령, 밤수영 중 포착된 역대급 슬렌더 몸매 근황

밤하늘 아래 펼쳐진 비현실적 실루엣 와, 여러분 이 사진 보셨나요? 배우 이가령 씨가 밤수영 중에 달을 삼키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올렸는데, 솔직히 달보다 비현실적인 몸매에 더 눈이 가네요.

드라마 결사곡에서 보여줬던 차가운 이미지는 온데간데없고, 완벽한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만 보여주고 있어서 팬들 난리 났습니다. 시크함과 섹시함 사이, 네이비 스윔웨어의 정석 시선 강탈하는 워터파크 퀸의 디테일 • Vibe: 시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무드 • Key Item: 딥 네이비 컬러의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 • Styling: 깔끔하게 묶은 번 헤어로 목선을 강조 확실히 명품 몸매라 그런지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디자인이 오히려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특히 저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이 얼굴형을 더 갸름해 보이게 하고, 딥한 블루 톤이 이가령 씨의 투명한 피부를 더 돋보이게 하네요. 호텔 풀사이드에서 뽐낸 무보정 다리 길이 앉아만 있어도 화보 그 자체죠?

따로 보정을 안 했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