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먼지 날리는 잔디밭 위에서 땀범벅으로 뛰어다니던 그녀가 이런 파격적인 자태를 숨기고 있었을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거든요. 1996년생, 만 29세. 윤종신의 좋니 답가인 좋아로 전국의 노래방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독보적 음색의 소유자죠.
가수 김민서 최신 근황 170cm의 압도적인 피지컬 FC 발라드림 3년 차 에이스 데뷔 첫 멕시코 단독 콘서트 성료 영화 맨홀 차희주 역 연기 도전 최근 그녀의 행보를 보면 마치 거대한 껍질을 깨고 나오는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합니다. 무려 7년간 몸담았던 미스틱스토리를 떠나 완전한 홀로서기를 선언했죠.
익숙하고 안전한 둥지를 박차고 나온 그녀는 최근 멕시코 멕시코시티로 날아갔습니다. 데뷔 이후 7년 만에 열린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치르기 위해서였죠.
결과는 그야말로 대성공이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어버리며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죠.
"벌써 그리워라. 따뜻한 나라" 가수 김민서가 직접 남긴 여행의 여운 성공적인 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