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봄행정사사무소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하고도 뿌듯한 하루를 보내고 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바로 자원봉사대학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승기천 환경 정화 현장체험'에 다녀왔거든요.
단순히 걷기만 했던 산책로가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는 소중한 생태계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웠던 햇살 아래,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뽑으며 느꼈던 생생한 감동과 고민들을 기록해 보겠습니다.
연수구청장님의 격려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전, 반가운 손님이 현장을 찾으셨습니다. 바로 연수구청장님이셨는데요!
바쁜 일정 중에도 자원봉사대학 교육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승기천까지 방문해 주셨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현장을 둘러보시고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주셨습니다.
구청장님의 진심 어린 격려를 들으니,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넘어 우리가 지역 사회의 중요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자부심이 샘솟았습니다. 구청의 정책적인 노력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봉사가 만날 때 비로소 진정한 '명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