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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는 도통 조예가 없습니다.

 음악에는 도통 조예가 없습니다.

정신과 의사라는 직업은 어쩔 때는 좀 외로울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의 얘기를 듣는 사람이지만 막상 자신의 얘기를 누군가에 털어놓기는 쉽지가 않네요. 그냥 사소한 소회.

일상을 적으려 합니다. 보고 싶지 않은 댓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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