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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법인자금 횡령으로 알아본 가지급금 사례

 박수홍 친형 법인자금 횡령으로 알아본 가지급금 사례

박수홍 씨 사례 박수홍 씨는 2021년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약 116억 원대입니다.

박수홍 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에스 노종헌 변호사에 따르면 친형 부부가 고가 헬스클럽 회원권, 사우나, 마사지, 백화점의 고가의류, 중고등학교 학원 등록비, 생활필수품, 이발 등을 법인카드로 결제햇다고 합니다. 근무한 적이 없는 직원에게 인건비를 허위로 계상해서 약 19억 원을 횡령하기도 하고, 부동산을 사들이기 위해서 기획사 자금 11억 7천만 원으르 불법 사용한 사실도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외에도 박수홍 씨의 지인인 박경림, 윤정수 등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정기적으로 상품권을 구입했지만, 실제로 선물을 받은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박수홍 씨 형의 세금문제 박수홍 씨 형의 세금문제는 일반적인 법인의 대표자분들께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법인의 경우 대표자가 법인의 자금을 업무과 무관히 사적으로 사...

# 가지급금 # 박수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