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에리히 호네커는 동독의 최고 권력 지도자가 됩니다 동독 정부가 경제를 주도 하고 생필품과 주택을 공급하게 되자 모두가 이를 원하게 되었고 곧 공급이 수요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해지게 되었습니다~ 구 공산권은 특히 경제적인 문제 그 중에서도 정부 주도의 계획 경제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이는 경제 주체들의 자유롭고 합리적인 계획과 선택이 아닌 중앙 정부의 계획대로 운영이 되다 보니 곳곳에서 문제가 생겨났고 그것들이 점점 심화해지면서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과거 독일, 동독의 경제 문제를 다시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1971년에 동독에서는 에리히 호네커가 서기장으로 동독 최고 권력자로 자리 잡습니다. 치열한 권력 투쟁을 거쳐 최고 권력자에 오른 그는 먼저 동독 인민들에게 경제적 풍요를 약속합니다.
에리히 호네커는 동독 인민들이 더 이상 물자 부족으로 고통받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고 생활에 필요한 비용 역시 저렴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합니다. 그는 취임 후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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