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찾아 떠난 딱딱한 복숭아. 요즘 한창 과수원을 누비고 있어요.
혹시나 상처, 병반이 있는지 확인하느라 체크하고 있거든요. 어제 3키로 박스에 특대 샘플을 담아봤어요. 3키로 특대 아라복숭아 3키로 특대 복숭아 3키로 특대에는 6개~8개의 복숭아가 담겨요.
작년 같으면 특대 박스에 6개 담기는 게 많았을 텐데요 올해는 7개~8개가 주를 이룰 것 같아요. 어제 담은 박스에는 7개가 들어갔어요.
과일은 크기가 클수록 값이 비싸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맛있지요.
단, 성장비대제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요. 열매가 크려면 영양분이 많아야 해요.
나무는 자연이 주는 햇볕영양제, 물, 바람, 흙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요. 그래서 좋은 열매를 위해서는 나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해요.
영덕복숭아 3키로 특대 영덕복숭아 3키로 하나를 박스포장 했어요. 올해는 종이테이프를 사용해 볼게요.
하동 파란돌천연발효빵 사장님께서 한번 써보라고 주셨는데 과일택배박스를 붙여도 끄떡없어요. 사장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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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로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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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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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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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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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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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선별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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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런농부
원문 링크 : 딱딱한 복숭아 3키로 특대 딱복주인을 위하여